제주은행은 김동욱 대한회계학회 부회장, 김학주 전 신한은행 부행장을 사외이사로 신규 선임했다고 24일 공시했다.

또한 박원순 일본 호월 대표이사를 사외이사로 재선임했다. 임기는 2016년 3월23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