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나, MBC ‘압구정백야’>


난 4월 7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백야’ 121회에서 배우 박하나(백야 역)가 트렌치코트와 페플럼 블라우스로 여성미를 한껏 어필했다.



이날 박하나는 베이직한 트렌치코트에 데님 팬츠에 블루 톤의 블라우스를 매치해 경쾌하면서도 세련된 트렌치코트룩을 완성했다.



특히 사랑스러운 페플럼 디테일이 돋보인 블라우스는 극중 차분하고 여성스러운 백야 역을 표현하기에 제격이었으며, 여기에 과한 액세서리 없이 얇은 스트랩의 손목시계로 포인트를 준 센스가 돋보였다.



<트렌치코트 ‘베스띠벨리’, 블라우스 ‘에스제이에스제이’, 손목시계 ‘베카앤벨’>


한편, 이날 ‘압구정백야’에서는 박하나가 이보희(서은하 역)가 친모인 사실을 김효경(금단비 역)에게 털어놓아 김효경을 경악케 했다. 강은탁(장화엄 역)은 이별을 선언한 박하나에게 자신의 생일 5월 30일까지만 볼 수 있게 해달라고 애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