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곡동 아파트 134.9㎡
2회 유찰 12억8000만원
서울 강남구 도곡동 527번지 도곡렉슬 아파트 302동 1502호가 경매 나왔다. 대도초등학교 북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34개동 3002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로 2006년 2월에 입주했다. 20층 건물 중 15층으로 남향이며 134.9㎡의 구조로 방이 4개다. 도곡로, 언주로 등을 통해 차량 진 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분당선 한티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다.
대도초등, 숙명여중고, 중대부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롯데백화점과 강남세브란스병원 등 생활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20억원에서 두 차례 떨어져 12억80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1건, 가압류 8건, 압류 3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후순위 임차인이 거주하고 있어 매각시 인수부담은 없다.
시세는 17억원에서 20억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12억5000만원에서 14억원이다. 매각일자는 2015년 4월22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 6계다.
사건번호 14-11162
신천동 아파트 101.62㎡
1회 유찰 6억2400만원
서울 송파구 신천동 7번지 장미 아파트 5동 1201호가 경매 나왔다. 잠실중학교 북서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21개동 2100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로 1979년 1월에 입주했다.
14층 건물 중 12층으로 남동향이며 101.62㎡의 구조로 방이 3개다. 송파대로, 올림픽로 등을 통해 차량 진 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2호선 잠실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다.
잠동초등, 잠실중, 잠실고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롯데백화점과 서울아산병원, 잠실한강공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7억80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6억24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4건, 가압류 5건은 잔금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명세서상 후순위 임차인이 거주하고 있어 매각시 인수부담은 없다.
시세는 8억원에서 8억3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4억원에서 4억4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2015년 4월 20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 1계다.
사건번호 14-6293
서현동 아파트 129.88㎡
1회 유찰 4억2000만원
성남 분당구 서현동 292번지 효자촌 아파트 315동 604호가 경매 나왔다. 양영중학교 동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14개동 732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로 1992년 7월에 입주했다. 16층 건물 중 6층으로 남동향이며 129.88㎡의 구조로 방이 4개다. 불정로, 서현로 등을 통해 차량 진 출입이 수월하다. 양영초등, 양영중, 대진고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AK플라자와 율동자연공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6억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4억20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2건, 압류 2건, 가압류 2건 등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명세서상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시 인도부담이 적다.
시세는 6억원에서 7억3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4억7000만원에서 5억2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2015년 4월 20일 성남지원 경매 7계다.
사건번호 13-24537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379호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