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선, MBC ‘앵그리맘’>


MBC 수목드라마 ‘앵그리맘’은 딸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 하는 김희선이 연기력 호평을 받으며 극의 중반부로 접어들며 극 전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지난 7, 8회에서는 김희선이 ‘스쿨룩’으로 변함없는 몸매를 드러냈다.



김희선은 체크 패턴의 교복 치마에 화이트 컬러의 니삭스를 착용해 탄탄한 각선미를 강조했으며, 비비드하고 컬러풀한 백팩을 매치해 발랄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어필했다.



백팩은 넉넉한 수납공간과 자유로운 양손, 편안한 착용감 덕분에 봄나들이 필수 아이템이다. 일상생활에서도 다채롭게 활용하고 싶다면, 봄을 맞아 더욱 생기있어 보일 컬러 포인트 아이템을 선택해보자. 김희선처럼 교복 패션부터 다양한 캐주얼 데일룩에도 무난히 매치할 수 있다.



<백팩 ‘마크 바이 마크 제이콥스(MARC BY MARC JACOBS)’ 도모 아리가토(Domo Arigato)>


한편, 이날 ‘앵그리맘’에서는 교육부 장관인 강수찬(박근형 분)을 찾아가 학교의 비리를 고발하는 조강자(김희선 분)의 모습이 그려졌으나 조강자는 이내 박근형의 실체를 알고 경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