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가와 삼성가가 면세점을 잡기 위해 힘을 합쳤다.
13일 재계에 따르면 현대산업개발과 호텔신라는 공동출자를 통해 합작법인인 'HDC신라면세점'을 설립하기로 했다. 두 회사는 이를 위해 지난 7일 공정거래위원회에 기업결합 신고를 마쳤다.
13일 재계에 따르면 현대산업개발과 호텔신라는 공동출자를 통해 합작법인인 'HDC신라면세점'을 설립하기로 했다. 두 회사는 이를 위해 지난 7일 공정거래위원회에 기업결합 신고를 마쳤다.
두 회사는 신규법인을 통해 용산 아이파크몰 안에 4개층짜리 시내 면세점을 만들기로 했다. 정몽규 회장은 고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넷째 동생인 고 정세영 현대산업개발 명예회장의 장남이다. 이부진 사장은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의 장녀다.
관세청은 오는 6월1일까지 서울시내 신규 면세점에 대한 특허권 신청을 받아 7월 중 사업자를 선정할 방침이다.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대가지급HSAD]대한민국을 예쁘게 편집](https://menu.sidae.com/moneys/upload/permanent/202607/29-095401-546131394-1102578-pJbgdW4iMNFIRXeD-jpg/LH%ED%95%9C%EA%B5%AD%ED%86%A0%EC%A7%80%EC%A3%BC%ED%83%9D%EA%B3%B5%EC%82%AC_%EB%B0%B0%EB%84%88%EC%8B%9C%EC%95%88(260729).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