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는 민선6기 핵심 공약과제인 '마을형 공동체 주택'을 남구 월산동에 조성한다.
13일 광주시에 따르면 민선6기 핵심 공약과제로 추진 중인 '마을형 공동체주택'에 대한 시범사업을 위해 수차례의 TF 회의를 통해 5개 자치구가 제시한 대상 후보지 5곳에 대한 최종 검토·분석을 통해 '남구 월산동 일원'을 시범사업 대상지로 확정했다.
시범사업 대상지는 공동체주택 건설의 핵심 5대 기반 구성 요소인 ▲인문사회기반 ▲물적주거기반 ▲인적자원기반 ▲순환복지기반 ▲공유경제기반 등이 타 후보지에 비해 다소 유기적으로 결합될 수 있는 지역이며 시범사업 입지조건과 시범모델로서도 충분한 것으로 평가됐다.
시는 공·폐가 등 노후주택이 많은 주거환경이 열악한 곳에 대해 도시재생과 연계해 빈집을 철거한 후 저층형 공동체 주택과 주민 커뮤니티시설을 건립하고 골목길 개선 등 생활기반시설 정비와 공동체 활성화사업 등을 통해 공동체를 회복하고 자치운영이 가능한 마을로 만든다는 계획이다.
공동체주택 건설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지난해 9월 TF를 구성한 후 사업추진 방향 설정과 국내외 사례분석을 통해 기본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고 자치구 관계공무원과 주민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여는 등 주민들의 참여를 이끌어냈다.
또 사업대상 후보지 11곳을 물색해 최종 5개소로 압축한 후 5개 자치구 해당지역 주민의견 수렴 절차와 TF 현장실사를 거쳐 평가를 실시해 최종 대상지를 선정했다.
시범사업은 주민협의체를 구성한 후 주민과 함께 구체적인 사업구상을 한 뒤 올 연말까지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내년부터는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갈 계획이다.
시는 시범사업과 연계해본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올해와 내년 하반기에 각각 2곳씩 4곳을 추가 선정해 단계적으로 총 5곳을 2019년까지 완성할 목표로 추진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공동체 주택건설사업에 대한 자치구와 주민들이 관심이 높은 만큼 시범사업을 성공적으로 완성하기 위해 심혈을 기울여 주민과 함께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13일 광주시에 따르면 민선6기 핵심 공약과제로 추진 중인 '마을형 공동체주택'에 대한 시범사업을 위해 수차례의 TF 회의를 통해 5개 자치구가 제시한 대상 후보지 5곳에 대한 최종 검토·분석을 통해 '남구 월산동 일원'을 시범사업 대상지로 확정했다.
시범사업 대상지는 공동체주택 건설의 핵심 5대 기반 구성 요소인 ▲인문사회기반 ▲물적주거기반 ▲인적자원기반 ▲순환복지기반 ▲공유경제기반 등이 타 후보지에 비해 다소 유기적으로 결합될 수 있는 지역이며 시범사업 입지조건과 시범모델로서도 충분한 것으로 평가됐다.
시는 공·폐가 등 노후주택이 많은 주거환경이 열악한 곳에 대해 도시재생과 연계해 빈집을 철거한 후 저층형 공동체 주택과 주민 커뮤니티시설을 건립하고 골목길 개선 등 생활기반시설 정비와 공동체 활성화사업 등을 통해 공동체를 회복하고 자치운영이 가능한 마을로 만든다는 계획이다.
공동체주택 건설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지난해 9월 TF를 구성한 후 사업추진 방향 설정과 국내외 사례분석을 통해 기본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고 자치구 관계공무원과 주민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여는 등 주민들의 참여를 이끌어냈다.
또 사업대상 후보지 11곳을 물색해 최종 5개소로 압축한 후 5개 자치구 해당지역 주민의견 수렴 절차와 TF 현장실사를 거쳐 평가를 실시해 최종 대상지를 선정했다.
시범사업은 주민협의체를 구성한 후 주민과 함께 구체적인 사업구상을 한 뒤 올 연말까지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내년부터는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갈 계획이다.
시는 시범사업과 연계해본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올해와 내년 하반기에 각각 2곳씩 4곳을 추가 선정해 단계적으로 총 5곳을 2019년까지 완성할 목표로 추진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공동체 주택건설사업에 대한 자치구와 주민들이 관심이 높은 만큼 시범사업을 성공적으로 완성하기 위해 심혈을 기울여 주민과 함께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