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락없는 동네 누나다. 재경이 편안한 캐주얼 차림으동네 카페에 앉아 '동네 누나' 포스를 풍겼다.



걸그룹 레인보우 재경은 ‘날씨가 꾸리 꾸리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재경은 흐려진 날씨를 원망하는 듯한 표정으로 카페에 앉아 편안하면서도 깜찍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재경은 이날 데님팬츠와 야상 점퍼로 편안한 캐주얼 스타일의 룩에 빈티지한 스니커즈를 매치했다.


▶브랜드


재경이 사진 속 착용한 스니커즈는 빈티지한 워싱과 컬러가 돋보이는 스니커즈로 스텔라레알레(stellareale) 제품이다.


<사진=재경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