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란다커 엑소 세훈'


할리우드 배우 올랜드블룸 전처이자 톱모델 미란다커(Miranda Kerr)가 아이돌그룹 엑소(EXO) 멤버 세훈에게 고마움을 표시했다.



미란다커는 4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hank you @oohsehun for my surprise signed album!"이란 글과 함께 세훈의 사진과 싸인이 담긴 CD 사진을 게재했다.



미란다커 ‘광팬’인 세훈이 이번 새 앨범 ‘EXODUS’ 발매 후 싸인 CD를 미란다커에게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엑소는 두 번째 정규앨범 'EXODUS'로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200'에서 한국 남자 가수 사상 최고 순위인 95위에 랭크되며 주목받고 있다. 엑소는 타이틀 곡 'CALL ME BABY(콜미베이비)'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세훈 싸인 CD. 사진 = 미란다커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