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성이 흑자로 돌아설 것이라는 전망에 상승하고 있다.

15일 오후 2시23분 현재 코스피시장에서 후성은 전일보다 260원(6.18%) 오른 4465원에 거래되고 있다.


어규진 이베스트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이날 “후성은 2차전지 전해질의 중국업체 진출에 따른 단가인하 등의 영향으로 3년 연속 적자 기록했다”며 “올 1분기부터는 흑자로 돌아서며 연간 매출액 1992억원(+6.5%), 영업이익 112억원으로 큰 폭의 개선이 전망된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