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가 브랜드 베리떼의 새로운 모델로 발탁됐다.



지난 4월 8일 베리떼 첫 촬영을 마친 배우 조윤희는 4월 말부터 정식으로 베리떼의 모델로서 활동할 예정이다.



베리떼 브랜드 관계자는 “이지적이고도 사랑스러운 배우 조윤희의 이미지와 티 없이 건강하고 매끈한 피부, 그리고 뷰티에 대한 남다른 관심이 베리떼가 추구하고자 하는 이미지와 부합한다고 판단, 배우 조윤희를 모델로 선정해 함께하게 됐다”고 밝혔다.



매끈한 피부의 소유자인 조윤희는 “트러블 없이 깨끗하고 건강한 피부를 위해 평소에도 자주 신경 쓰는 편”이라며 “민감한 피부에도 잘 맞고 만족스러운 제품력의 베리떼와 함께 하게 되어 기쁘다. 배우로서, 그리고 베리떼 모델로서 다양한 영역에서 열심히 활동할 계획이다”고 포부를 전했다.


<사진=베리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