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아성, SBS ‘풍문으로 들었소’>


작은 사모님의 탁월한 컬러 선택이었다.배우 고아성(서봄 역)이 지난 4월 14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 16회에서 깔끔한 원피스룩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고아성은 연핑크 컬러에 셔링이 돋보이는 반팔 원피스를 착용해 페미닌한 스타일링을 연출했다. 원피스의 은은한 컬러에 미디엄 기장이 그녀의 우아한 매력을 더욱 배가했다.



<핑크 셔링 원피스 ‘조셉’>


한편, 이날 방송된 ‘풍문으로 들었소’에서는 한 집안의 가장이 아닌 ‘한송’ 대표로서의 아버지를 알게 된 인상(이준 분)은 봄과 함께 아버지의 실체에 더 다가가려 고심한다. 정호(유준상 분)는 자신들의 호의를 감히 거절한 채 시민 생활을 자처하는 형식(장현성 분)과 진애(윤복인 분) 때문에 골치가 아프고, 영라(백지연 분)마저 자신의 두뇌를 뒤흔드는 장면이 그려지며 극의 긴장감을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