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아, SBS ‘달려라 장미’>


가볍게 봄을 맞이하고 싶다면 청량한 컬러의 미니백이 답이다. 배우 이영아가 지난 4월 14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달려라 장미’ 85회에서 산뜻한 컬러감이 돋보이는 미니백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매회 생기발랄한 스타일링으로 여성들을 자극하고 있는 이영아는 이날 역시 은은한 파스텔톤을 활용한 페미닌룩을 선보였다. 그녀는 깔끔한 실루엣의 연핑크 재킷에 블루 컬러의 스퀘어 미니백을 매치해 봄에 어울리는 여성스러운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블루 스퀘어 미니백 ‘라빠레뜨’ 23만 9000원대>


한편, 이날 ‘달려라 장미’에서는 태자(고주원 분)는 장미가 마음을 받아주었다는 준혁(류진 분)의 말에 충격을 받고, 장미에게 찾아가 직접 물어보고 이어지는 장미의 대답에 충격을 받는 장면이 그려지며 시청자들을 긴장케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