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서울대학교 행정관에서 조환익 한국전력 사장(사진 왼쪽 다섯번째), 성낙인 서울대학교 총장 (왼쪽 여섯번째)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후변화 대응 및 에너지신산업 창출을 위한 업무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양 기관은 기후 변화에 대응하고 에너지 신산업 분야 미래성장동력 창출에 기여할 연구 및 기술개발 과제 공동 발굴, 인력양성 프로그램 협력, 자료 및 정보의 공유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한국전력은 향후 양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에너지 신기술의 공유 및 상호협력을 통해 에너지신산업 분야의 신시장을 창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