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아져가는 아파트 전세값을 감당하기 힘들어 “차라리 매매를 하자”라는 사람들이 급증하고 있다. 통계청에 따르면 2013년 주택보급률은 103.0%로 전년보다 0.3% 증가했지만 지난해 주택 매매가격지수는 101.8로 전년보다 1.71%오르고 전세가격지수는 108.5로 전년대비 3.40% 상승했다.
그 중 아파트 전세가격지수는 112.5로 5.19% 상승을 기록함으로써 아파트 전세값이 급격하게 올랐음을 알 수 있다. 다수의 부동산 경제 전문가에 따르면 “앞으로 전세값은 상승세를 유지할 것이며 저금리로 인한 월세전환으로, 전세품귀현상이 지속될 것으로 예측된다”고 전해진다.

이에 전세에서 매매로 전환하는 비율이 높아지고 있다. 집값 대비 전세가 비율이 높아질수록 대출금을 조금만 더 보태 집을 살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아파트 전세가와 더불어 매매가 또한 고공행진 중인 실정으로, 최근 현실적인 내집마련의 기회를 신축빌라 매매에 두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아파트에 비해 저렴하게 전세가로 내집마련이 가능하며 별도의 관리비가 없다는 점에서 지출이 적게 들고 분양 규모가 작기 때문에 안전하게 분양이 가능하다는 점을 장점으로 들 수 있다.

신축빌라 매매를 염두해 두고 있는 상황이라면 분양 시 역세권 위치나 중간층 선택, 대지지분이 많으면서 주차장 확보가 가능한 곳, 주변 학군구성 및 생활편의시설 유무 등을 고려해서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신축빌라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해당 서비스( http://han-villa.com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