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자카르타와 발리의 출입국 심사가 간소화 됐다.
지난 1일(현지시간)부로 인도네시아의 수도 자카르타와 휴양지인 발리를 방문하는 여행객의 출입국 신고서가 폐지됐다. 따라서 자카르타 또는 발리를 방문하는 승객의 경우 출입국 심사 시 여권과 세관신고서만 제출하면 된다.

단. 기존에 구매하던 도착비자는 그대로 구매해야 한다. 인도네시아 도착비자는 현지 공항에서 입국심사 전 구매해야 하며 금액은 35달러이다. 여행비자의 유효기간은 30일이고 1회에 한 해 30일 연장이 가능하다.


인도네시아 국영항공사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은 특가 상품을 제공하고 있다. 5월 중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발리 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5월9일까지 판매되는 ‘발리 비즈니스 클래스 2인 특가’를 이용할 수 있다. 이 특가는 5월5일부터 9일까지 출발하는 여행객을 대상으로 2인 이상 구매 시 발리 비즈니스 클래스 왕복 항공권을 108만3000원부터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