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구브랜드 ‘일룸’에서 곡선형 디자인과 유아의 성장 체형에 맞는 설계로 바른 자세를 자연스럽게 잡아주는 소파 ‘아코 키즈’를 출시했다.



‘아코’ 키즈소파는 컬러풀한 공간, 팅클-팝 시리즈에 맞춘 새로운 컬러와 토끼와 공룡을 모티브로 한 깜찍한 소파 버니아코, 디노아코까지 아이들의 취향을 고려해 제작됐다.



광주가구 일룸 관계자는 “유아의 평균 신체지수와 앉는 자세를 고려한 3D 설계로 아이에게 최상의 편안함을 주고 바른 자세로 앉는 습관을 길러주는 일룸의 베스트셀러, 아코 키즈 소파이다. 아이들에게 바르게 앉는 습관을 길러주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일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