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케미 4MC들의 매력이 회를 거듭할수록 재미를 더한다. 오는 26일 방송될 KBS2 글로벌 인터랙티브 쇼 ‘어 스타일포유’ 4회에서 4MC들은 자신만의 스타일로 커스텀 아이템을 제작한다.
김희철은 페인팅 운동화 만들기에 도전했다. 그는 “누가 봐도 내가 그렸다는 것을 알 수 있게 하겠다”라는 포부로 운동화 제작에 임했으며, 마치 팝아티스트 앤디워홀을 연상시키며 그만의 독특한 취향을 커스텀 아이템에 그려냈다.
또한 “예전 소녀시대 친구들한테 직접 만든 운동화를 선물한 적이 있는데, 정말 좋아했다”며 “이번에는 하라에게 선물하겠다”라고 밝히며 ‘구하라를 위한 플라워 운동화’를 추가로 제작했다고. 이렇게 탄생한 김희철표 세상 단 하나뿐인 신발을 선물 받은 구하라는 과연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 관심이 쏠린다.
이와 더불어, 김희철, 구하라, 보라, 하니는 자신들이 제작한 커스텀 아이템을 뽐내며 셀프 패션 화보를 촬영했다. 4MC의 개성과 손재주가 어떻게 표현됐을지 기대되는 가운데 이들 네 사람이 직접 제작한 커스텀 아이템과 셀프 패션 화보의 결과는 오는 4회 방송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편, 글로벌 인터랙티브 쇼 ‘어 스타일 포 유(A Style For You)’는 슈퍼주니어 김희철, 카라 구하라, 씨스타 보라, EXID 하니의 통통 튀는 패션 성장기를 담아내고 있다. 4MC의 넘치는 케미로 매력 만점 일상 속 이야기를 그리고 있는 ‘어 스타일포유’는 일요일 밤 11시 55분 KBS2에서 네 번째 스타일링 대결을 펼친다.
<사진=KBS2 ‘어 스타일포유(A STYLE FOR 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