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은 오는 5월 9일 오후 2시 본원 지하 1층 B강당에서 ‘다발성 경화증·시신경척수염 공개강좌’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 다발성 경화증 및 시신경척수염의 최신지견(신경과 김성민 교수) ▲ 재활 치료를 통한 보행기능 및 신체기능의 호전(재활의학과 김기원 교수) ▲ 다발성 경화증 및 시신경척수염의 재활에 도움이 되는 운동(재활치료사) ▲ 다발성 경화증 및 시신경척수염의 통증 치료가 소개된다.


강좌는 2시간 동안 진행되며 강의 후 질의응답도 할 수 있다.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고 참가비는 무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