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찍함과 시크함이 공존하는 그녀, 박수진이 남심 사로잡는 상큼 미소로 지난 23일 패션 행사장에 등장했다.



이날 이태리 브랜드 N˚21의 서울 신세계본점과 현대본점에 단독 매장 그랜드 오픈 행사가 열린 가운데 오픈을 축하하기 위해 찾은 박수진은 센스 있는 패션 감각을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박수진은 시크한 블랙 컬러의 점퍼와 유니크 한 패턴이 돋보이는 원피스를 매치해 박수진 특유의 톡톡 튀는 모습을 연출했다. 또한 매장을 구경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한편, 디자이너 알렉산드로 델라쿠아가 2010년 런칭한 이태리 브랜드 N˚21은 섬세하고 페미닌한디자인이 특징이며, 국내 ㈜LF의 전개로 서울 신세계본점과 현대본점에 단독 오픈 해 남성, 여성액세서리 전 라인을 만나볼 수 있다.


<사진=N˚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