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호정, SBS ‘풍문으로 들었소’>


그녀의 스타일에서 봄내음이 물씬 느껴졌다. 배우 유호정이 SBS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상류층 귀부인 최연희 역으로 열연 중인 가운데, 매회 럭셔리하면서도 우아한 스타일링을 선보이고 있다.



지난 4월 21일 방송된 18회에서 유호정은 블라우스와 H라인 스커트로 사모님룩을 연출했다. 이날 그녀는 화이트 컬러에 플라워 패턴이 잔잔하게 포인트된 블라우스와 미디엄 기장의 핑크 H라인 스커트를 매치해 단아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플라워 패턴 블라우스 ‘닥스 레이디스’ 35만 5000원대 / 핑크 H라인 스커트 ‘닥스 레이디스’>


한편, 이날 방송된 ‘풍문으로 들었소’에서는 때늦은 사춘기에 접어들어 놓고선 아직도 예의와 논리를 따지며 호기롭게 행동하는 정호(유준상 분). 그런 정호가 한심한 큰 사모님 연희는 응징을 시작하는 장면이 그려지며 극의 긴장감을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