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서, MBC ‘압구정 백야’>


사랑스러움을 표현할 줄 아는 그녀였다. 지난 4월 23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 백야’ 132회에서 배우 황정서(조지아 역)가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만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이날 황정서는 톤다운된 데님 소재의 원피스룩으로 경쾌한 홈웨어룩을 연출했다. 특히 화이트 컬러로 포인트된 자수 문양이 자칫 밋밋할 수 있는 원피스룩에 활기를 더했다.



<데님 원피스 ‘예스비’ 6만 8000원대>


한편, 이날 ‘압구정 백야’에서는 서은하(이보희 분)가 조장훈(한진희 분)이 화랑을 정리했다는 사실에 분노하는 장면이 그려지며, 극의 긴장감을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