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셔니스타 변정수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선물 아이템 스타일링을 제안했다. LF의 대표 브랜드 ‘닥스 레이디스(DAKS LADIES)’가 감사의 달을 맞아, 변정수와 함께 한 선물 아이템 스타일링 제안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촬영에서 변정수는 닥스 레이디스의 S/S시즌 아이템으로 그녀만의 개성 있고 감각적인 룩을 제안했다. 파스텔 톤 셔츠, 체크 원피스 등 다양한 아이템의 세련된 믹스매치와 함께 자신감 넘치는 포즈로 타고난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과시했다.


닥스 레이디스에서는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17일까지 2015년 여름 상품 스카프 또는 가방 제품과 함께 의류 제품을 동시에 구매할 경우, 5만 원 할인 혜택을 부여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LF몰(www.lfmall.co.kr)에서는 4월 27일부터 5월 3일까지 ‘선물을 부탁해’라는 이름으로, 셔츠, 가방, 스카프 등의 오직 LF몰에서만 볼 수 있는 LFmall Only 선물패키지를 선보인다. 이는 30% 할인 혜택과 함께 고급스러운 선물 포장 패키지가 제공되며, 상품 세트 구매 시 즉시 사용 가능한 5만 원 금액권도 증정된다.



이 외에도 50만 원 이상 오프라인 매장에서 제품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닥스 고유의 체크 패턴이 적용된 파우치를 증정한다. 이는 4월 24일부터 한정 수량으로 진행되는 이벤트로 사은품 소진 시까지 진행된다.


<사진=닥스 레이디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