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PCA생명
PCA생명은 어버이날을 맞아 지난 6일 양천구에 위치한 서울 화곡노인참여나눔터와 신월노인참여나눔터를 각각 방문해 어버이날 행사를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PCA 매직넘버봉사단은 준비한 카네이션을 어르신들 가슴에 직접 달아드리며 존경과 감사함을 전달했다. 또한 나눔터 내부의 낡은 시설을 페인트로 칠하고 장판을 새로 교체 하는 등 주변 환경을 정리해 노인들의 공간을 재정비 했다. 이 밖에 거동이 불편한 홀몸 노인들의 가정을 방문해 카네이션과 선물을 전달하고 집안 구석구석을 청소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양우석 PCA생명 부장은 “어르신들의 사랑에 보답하며 주변의 소외된 어르신들에게 작은 정성을 전한 뜻 깊은 날이었다”며 “승진한 동료들과 함께 뜻 깊은 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어 기쁘고, 어르신들께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다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행사에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정현 PCA생명 CHRO(인사총괄) 상무는 “지역 사회의 소외된 어르신들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은퇴설계 전문 생명보험사로써 빠른 고령화가 진행되고 있는 우리나라의 노인 문제에 대해 항상 관심을 갖고 지원할 예정이며, 향후 공감을 얻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계속 시도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