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안타증권은 중국본토 중소형주식에 투자하는 RQFII펀드 ‘신한BNPP중국본토중소형주RQFII증권자투자신탁(H)제1호[주식]’을 유망 투자상품으로 추천했다.

이 펀드는 중국정부의 정책 수혜주 가운데 성장 가능성이 높은 중소형주에 집중 투자해 상하이와 선전지수 대비 초과수익을 추구한다.

RQFII펀드는 환매기간이 5영업일로 짧고 A클래스의 경우 환매수수료가 30일 미만 이익금의 10%로 저렴한 특징이 있다.


 


특히 선강퉁 시행 이전 선전 A증시의 유망주식을 발굴하고 선제적 투자에 초점을 맞춘 펀드 특성상 선전 A주식에 70% 이상 투자한다. 이 같은 이유로 투자자의 관심이 몰리며 첫 판매 이후 9일 만에 가입금액 500억원을 넘어섰다.

김용태 유안타증권 상품기획팀장은 “중국 증시에서 성장성이 높은 중소기업과 신산업에 대한 투자기회는 선전거래소에 더 많다”며 “MSCI 신흥시장지수에 중국 본토증시가 포함될 경우 외국인 자금유입에 따른 추가적인 지수상승도 예상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 펀드의 총보수는 A클래스의 경우 선취판매수수료 1%에 운용보수 연 1.625%, C클래스의 경우 연 2.125%다.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384호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