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기용 셰프는 4년 경력의 젋은 셰프다. 훈훈한 외모, 카이스트 교수인 아버지와 카이스트 박사인 어머니를 둔 집안 스펙 등으로 화제가 됐다. 하지만 정작 요리 실력에서는 혹평을 받았다.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꽁치캔을 활용한 '맹모닝'이란 이름의 샌드위치 요리를 선보였는데 방송이 나가고 그의 요리 실력을 의심하는 누리꾼들의 혹독한 비평이 이어지고 있다. 





이제 팬택에게 남은 건 청산 절차뿐이다. 팬택에서 만든 휴대폰을 사용해 본 적이 있는 사람들, 과거 잘 나가던 팬택을 기억하는 사람들은 그저 아쉽고 안타깝다는 반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