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존 케리 미국 국무장관이 31일(현지시간) 프랑스에서 자전거사고로 골절상을 입은 가운데 그가 애용한 사이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워싱턴 포스트 등 외신들이 소개한 케리 장관의 자전거는 'Serotta'(Serotta Ottrott, 1972~2013)社의 티타늄 커스텀 사이클이며, 2004년 당시 8000달러에 구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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