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사’ 김수현이 여자들의 ‘심쿵유발자’로 대활약 중이다.



‘프로듀사’에서 김수현의 손은 유난히 눈에 띈다. 김수현은 극중 곳곳에서 ‘손’만으로 여심을 움직이는 스킬을 보인다. 호떡이 담긴 검은 비닐봉지를 공효진의 손에 꼭 쥐어주는 두 손, 그리고 볼을 꼬집던 두 손이 그렇다. 


뿐만 아니라 극중 1박 2일 촬영을 간 김수현은 갑작스레 쏟아진 비에 고개를 떨군 아이유의 머리위로 큰 손을 드리워 비를 막으려 했다. 김수현의 ‘매너손’에 시청자들 역시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이 외에도 김수현은 ‘취중 반말’ 등 연하남의 박력을 뿜어내며 여심을 사로잡고 있다.


<사진= KBS ‘프로듀사’ 방송화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