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은행장 김 한) 지역사랑봉사단은 지난달 29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 정문 앞에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무등육아원, 신애원의 아동 및 청소년 20여명을 초청해 기아타이거즈 야구경기를 관람하는 멘토링 봉사활동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