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이광수가 모델 출신다운 셔츠핏을 뽐냈다.



5월 3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은 ‘짜장로드’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가수 겸 배우 유이와 개그맨 김준현이 출연해 짜장면을 주제로 한 ‘블랙리스트 레이스’를 펼쳤다.



유이는 이광수에게 거침없는 호감을 표하며 핑크빛 분위기를 이끌었다. 하지만 레이스 후 “이광수는 질리는 스타일이다”라며 폭소를 자아냈다.


이날 이광수는 모델 출신다운 우월한 기럭지와 댄디한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끌었다. 셔츠와 타이, 슬랙스 팬츠로 연출한 포멀한 스타일링과 우월한 핏으로 모델 출신임을 떠올리게 했다. 이광수는 자칫 밋밋할 수 있는 블랙앤화이트 스타일을 앵무새 자수가 놓인 셔츠를 선택하며 포인트를 줬다.



한편, 이광수가 출연 중인 '런닝맨'은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