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주말드라마 ‘여왕의 꽃’에서 김성령과 이종혁이 달콤함 신혼 첫날밤을 보냈다.
이날 김성령과 이종혁은 럭셔리하면서도 로맨틱한 스타일을 보여주며 클래스가 다른 첫날밤 패션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30일 방송된 ‘여왕의 꽃’ 23회에서 김성령은 은은한 컬러감의 펀칭자수가 포인트인 나이트가운으로 여성스러우면서도 기품있는 분위기를 자아냈으며, 이종혁은 모던한 디자인과 짙은 컬러의 잠옷으로 세련되면서도 고급스러운 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김성령의 나이트가운은 ‘풍문으로 들었소’ 유호정이 착용한 제품과 동일한 제품으로 알려져 럭셔리 사모님룩에 빠져서는 안 될 ‘잇 아이템’으로 자리매김하며 그녀들의 나이트 가운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럭셔리 사모님들의 패션에 정점을 찍어준 김성령, 유호정의 나이트가운은 이태리 명품 브랜드 라펠라 제품으로, 그녀들의 품위있는 스타일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켜준 아이템이다.
국내에서는 김성령이 뮤즈로 발탁돼 화보와 방송 등을 통해 평소와 다른 우아하면서도 파격적인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라펠라는 도산공원 플래그십 스토어, 서울 신라호텔 아케이드, 갤러리아 백화점, 신세계 백화점 강남점을 통해 만나 볼 수 있으며, 9월 청담사거리 세계 최대규모의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과 8월 현대백화점 판교점 입점을 앞두고 있다.
<사진=MBC 주말드라마 ‘여왕의 꽃’ 캡처, 라펠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