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여름 대한민국 해변에서 최고의 미남, 미녀 선발대회와 세계 30개국 미녀들이 참가하는 메가톤급 이벤트가 인천공항 쪽에 위치한 타이거비치 섬에서 열린다.



지난달 30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클럽 신드롬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주)드래곤플라잉프로덕션(대표 이강희)은 미인대회 전문업체 뷰랜드(대표 전정훈)와 손잡고 3가지의 미인 선발대회를 인천시 타이거비치에서 7, 8월에 개최한다고 밝혔다.



우선 대한민국 최고의 지덕체를 겸비한 미남을 선발하는 ‘2015 미스터 인터내셔널 코리아’ 선발대회는 이미 치열한 예선을 거쳐 27명의 본선 진출자가 기자회견에 함께했다.



오는 7월 25일 본선을 앞두고 두 달여간 다양한 프로그램과 합숙을 통해 세계에 대한민국을 대표할 미남들이 선발된다. 미스코리아처럼 1, 2, 3위는 대한민국을 대표해 미스터인터내셔널 등 각종 세계 메이저 대회에 참가한다.


다음 이벤트는 미스 비키니 유니버스 코리아 선발대회로 오는 9월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게 될 미스 비키니 유니버스에 나갈 한국대표를 선발하는 대회이다.



미스 비키니 유니버스 대회는 6월 1일부터 6월 23일까지 원서접수를 하며 6월 27일 예심을 거쳐 8월 1일 본선대회가 타이거 비치에서 열리게 된다. 접수신청은 페이스북(facebook.com/missbikinikorea)을 참고하면 된다.



마지막 이벤트는 가장 큰 이벤트로 (주)드래곤플라잉프로덕션과 뷰랜드가 공동으로 론칭한 ‘월드뷰티퀸’으로 올해 신설된 세계미인대회다. 한국에 본부를 두고 싱가폴과 필리핀의 저명한 미인대회 인사들의 지원을 받아 처녀 해인 올해 남미, 유럽을 포함 전 세계 30개국 이상의 미인들이 한국을 찾게 된다.



월드뷰티퀸 대회는 올해를 기점으로 매년 여름행사로 대한민국에서 열리게 되며 타이거 비치의 아름다운 전경과 세계 미인들의 아름다움을 함께 알릴 수 있는 세계적인 행사를 발돋움 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아울러 3가지 미인 대회와 더불어 타이거비치에서는 다음카카오 비틈TV와 공동으로 국내 최초 50여개의 대학들과 함께 7월 17일 그랜드 오픈과 함께, WAY(청춘) 페스티벌, 미팅대첩, 리얼힙합페스티벌, 글로벌파티, 팬트하우스 50주년 행사, 미스터인터내셔널코리아, 미스비키니유니버스, 월드뷰티퀸 등의 콘텐츠를 보유한 ‘클럽 비치 카니발’이라는 대형 카니발을 상시로 진행 함 으로써 참가자들과 관람객, 관광객들에게 많은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사진=드래곤플라잉프로덕션, 뷰랜드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