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 호남영업본부(본부장 양호철)와 조선대학교(총장 서재홍)가 호남지역 창업 활성화와 벤처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



차용훈 조선대학교 산학협력단장은 오는 12일 오전 9시30분 본관 2층 소회의실에서 양호철 한국외환은행 호남영업본부장과 상호 협력 MOU를 체결한다.



양 기관은 이날 MOU 체결에 따라 호남지역 소재 예비 창업자 및 벤처기업의 창업 활성화와 벤처 생태계 지원을 통해 지역경제 발전과 창조경제 활성화에 노력키로 할 계획이다.



특히 외환은행 호남영업본부는 조선대학교 예비 창업자에 대해 창업정보와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예비 창업자 및 벤처기업 CEO대상 금융지원 프로그램 안내, 조선대학교 창업 초기기업 및 벤처기업에 대한 성장단계별 맞춤형 금융서비스 지원, 조선대학교가 추천하는 우수 예비 창업자 및 벤처기업에 대한 신속한 금융지원 및 우대조치를 통해 창업을 활성화하고 취업률을 높이는데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