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리 키위 진골드가 차두리를 광고모델로 13일부터 TV 광고 활동을 펼친다./사진제공=(주)ST아시아
'차두리 키위'로 입소문 난 이태리브랜드 '진골드'(칠레산)가 차두리를 광고모델로 13일부터 본격적인 TV 광고 활동을 시작한다.
12일 진골드 국내 공급사인 ㈜ST아시아에 따르면 맛과 영양이 진한 착한 키위를 콘셉트로 한 이번 광고에서 차두리가 평소 감춰뒀던 코믹한 연기와 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진골드 키위에는 비타민C와 비타민E, 칼륨, 엽산 등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 아이들을 비롯한 온 가족의 건강과 면역력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된다.


진골드는 맛과 영양 외에 상표명이 말하듯 키위 속살이 샛노란 황금빛을 띄고 있는 게 특징이다.

한편 진골드 키위는 한-칠레 FTA 관세인하 혜택으로 일반 키위보다 더욱 저렴한 가격으로 이마트 등 대형마트에서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