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저축은행중앙회

저축은행중앙회는 BC카드와 제휴를 통해 오는 17일 후불 교통카드 및 소액 신용결제 이용이 가능한 ‘SB HI 체크카드(하이브리드)’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SB HI’ 체크카드는 버스와 지하철을 후불로 이용할 수 있으며, 결제계좌에 잔고부족할 경우 최대 30만원 한도 내에서 신용결제 이용이 가능하다. 또 전월실적 조건이나 할인한도 없이 결제계좌의 평균잔액에 따라 이용금액에 캐시백을 제공하는 점이 특징이다.

한편, 중앙회는 ‘SB HI’ 체크카드 출시를 기념해 9월말까지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후불 대중교통 이용금액 10%할인 ▲매월 이용금액 20만원 이상 고객 100명에 1만원 상당 경품 제공 ▲9월말까지 누적 이용금액 100만원 이상인 고객 50명 5만원 상당 경품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