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 사진=뉴스1
삼성서울병원 의사 등 3명이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메르스 환자 수는 모두 169명으로 늘어났다.
21일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메르스 유전자 검사에서 삼성서울병원 의사와 건국대병원 방사선사 등 3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들 가운데 2명은 먼저 확진을 받은 76번 환자로부터 감염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따라 확진판환자 수는 총 169명으로 늘어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