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여파로 면역력을 유지하는 것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면서 '산양삼’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22일 건강보조식품업계에 따르면 최근 면역체계에 근본적으로 도움을 주는 자연 성분을 최대한 살린 산양삼 추출액 ‘천년의 약속’(www.sansam1000.com. 대표 김태성)이 출시됐다.
천년의 약속이 이번에 내놓은 산양삼 추출액은 전남지역에서 수년간 키워온 질좋은 산양삼만을 골라 소비자들에게 선보이게 됐다.
천년의 약속은 출시 기념으로 서울시 영등포구 문래동 MK면세점 진출과 함께 중국에 수출을 준비하고 있으며, 네이멍구 찐텐띠백화점과 심양구룡백화점, 심천 상하이 등 1급 백화점을 통해 중국과 동남아 쪽 판매에 주력할 예정이다.
김태성 천년의 약속(02-843-8883) 대표는 "산양삼의 핵심 성분은 사포닌, 다당체 등이 다량으로 함유돼 면역증진 기능이 있다"며 "산양삼에는 항암효과, 항산화 효과, 콜레스테롤 억제 효과가 있으며 다당체는 혈압을 낮추고 면역기능을 향상시켜준다"고 밝혔다.
이어 "본초강목에 산삼은 원기 회복과 피로 회복, 저항력 강화에 탁월한 효과가 있고 당뇨병, 암 예방, 노화 억제, 중풍 예방 등에 좋아 면역력을 높이는 최고의 약초"라고 전해지고 있다"며 "산양삼이 메르스 등에 강한 면역력을 키워줄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만큼 많은 분들이 산양삼을 접하고 메르스를 예방하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