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8일 배우 정웅인의 아내 이지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밥 든든히 먹고 체온 체크하고 마스크 쓰고 등교 준비 완료’ 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삼윤이의 큰 언니 정세윤과 둘째 정소윤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세윤이와 소윤이는 서로의 손을 꼭 맞잡고 핑크와 엘로우 컬러의 트윈스 룩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특히 얼굴을 다 가릴만큼 큰 마스크로 누가 세윤이고 누가 소윤이인지 헷갈릴 만큼 닮은 모습이 보는 이로 하여금 미소를 자아내게 했다.
가수 윤민수 아내 김민지 또한 축구 해설위원 송종국의 자녀 송지아, 송지욱 남매와 함께한 윤후의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 속 윤후와 지욱이는 나란히 놀이기구에 앉아 천진난만한 모습을 보이며 끈끈한 우정을 과시했고, 샛노란 원피스의 지아 또한 의젓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윤후와 지아는 다정하게 팔짱을 끼고 쇼핑을 하는 모습으로 마치 신혼 부부를 연상케 했다.
배우 이종혁의 아들로 귀여운 눈웃음과 독특한 매력으로 시청자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던 이준수 또한 포켓볼을 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블루 컬러 바탕에 화이트 별무늬가 그려진 홈웨어 패션의 준수는 해맑은 웃음으로 여전히 장난기 가득한 모습을 보였고, 그런 준수에게 윤민수는 당구를 코치 하는 듯한 모습으로 여전히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정세윤, 정소윤 자매가 착용한 제품은 헤지스키즈 제품으로 전국 각 매장과 트라이본즈 공식홈페이지(http://www.tribons.com) 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사진=이지인, 김민지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