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장도연은 푸딩과 콜라도 섹시하게 먹는다.



23일 패션매거진 ‘에스콰이어’는 장도연의 섹시한 매력이 물씬 담긴 화보 2종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도연은 모델 같은 몸매를 과시하며 마치 유상무를 유혹하는 듯한 눈빛을 발사하고 있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장도연은 “스스로 한 번도 예쁘다고 생각해본 적이 없다”며 “망가지는 건 두렵지 않다”고 말했다. 이어 “웃기는 남자가 제일 멋지다”고 밝히기도.



그러면서 썸에 대한 이야기, 망가짐보다 더 두려워하는 것이 무엇인지, 9년만에 찾아온 스포트라이트에대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에스콰이어 최태형 에디터는 “장도연은 연예인이 아니라 코미디언이라는 말이가장 잘 어울린다. 여성스러운 화보 속에서도 코미디 본능이 숨어있는 화보를 보여줬다”고 말했다.



한편, 장도연의 화보와 인터뷰는 에스콰이어 7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에스콰이어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