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S '출발 드림팀' 장도연▲

대세 개그우먼 장도연이 지난 6월 28일 방송된 KBS 2TV ‘출발 드림팀 2’에 출연해 이상형을 공개했다.


이날 MC 이창명은 장도연에게 썸타던 연예인이 있는지 물었다. 이에 장도연은 웃음을 참지 못하고 “혼자 착각했던 게 많았다”고 답했다.


이어 “개그맨 이용진은 썸을 탄줄 알았는데 혼자 착각한 거다. 양배추는 나를 좋아하는 줄 알았는데 그냥 동료로서 감정이라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장도연은 “모델 김영광이 멋있다”고 김영광을 향해 귀여운 추파를 던졌다. 이창명은 “장도연 눈이 높네. 그러니 양배추가 눈에 들어오나”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이날 방송된 '출발 드림팀'은 지난 주에 이어 머슬퀸 최강자를 가리는 2차전이 펼쳐졌다.


<사진=KBS '출발 드림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