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주 법원이 통합중지 가처분결정을 취소한 이후 이번주 재개될 것으로 예상됐던 하나금융지주와 외환은행 노조의 협상이 무산됐다.

한편, 하나금융은 하나·외환 통합논의 시한을 다음달 6일까지로 못 박은 상태다. 이때까지 노사간 합의가 어려울 경우 직접 외환은행 직원들을 만나 설득에 나서겠다는 입장이다. 앞서 제시한 '2·17합의서 수정안'을 원점에서 재검토하겠다는 방침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