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션계가 주목하고 있는 ‘핫 모델’ 신재혁, 이송이, 정용수가 셔츠로 완성한 일상패션을 뽐냈다.
신재혁, 이송이, 정용수는 자신들의 인스타그램에 각각 “시원하다”, “쪼꼬야가자”, “남자는 셔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신재혁, 이송이, 정용수는 셔츠로 완성한 여름패션을 선보였다. 시크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한 신재혁은 뉴욕 스트릿의 옐로우캡을 떠올리게 하는 자동차 패턴이 돋보이는 반 소매 셔츠로 내추럴한 일상 패션을 선보였다.
이송이는 반려견 쪼꼬와 함께하며 박시한 어깨라인의 블루&그린 컬러가 믹스된 그라데이션 체크셔츠를 소매롤업, 네크라인을 오픈 후 화이트 팬츠와 매치해 보이프렌드 룩을 완성했다.
정용수는 깔끔한 화이트 컬러의 패턴 반소매 셔츠에 티셔츠, 스냅백으로 20대의 세련된 캐주얼 패션으로 시선을 모았다.
한편, 신재혁, 이송이, 정용수가 착용한 셔츠는 뉴욕 컨템포러리 브랜드 질 바이 질스튜어트 셔츠 제품으로 전국 매장 및 트라이본즈닷컴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신재혁, 이송이, 정용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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