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 겸 배우 줄리엔강이 다부진 팔근육을 드러내며 남성미를 뽐냈다.



줄리엔강은 지난달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옛날에 싫어했는데 시원하고 괜찮아 ㅋㅋ”라는 글과 함께 한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줄리엔강은 카페에 앉아 시원한 팥빙수와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선글라스로 얼굴을 가렸음에도 불구하고 그의 잘생긴 외모와 옷으로 가려지지 않는 근육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는 화이트 티셔츠와 스냅백을 뒤로 푹 눌러 쓴채 휴대전화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평소 모습의 내추럴한 패션에 블랙 메탈 시계를 함께 착용해 스타일리시한 느낌을 더했다.


한편, 줄리엔강이 착용한 메탈시계는 세이코사의 패션시계 브랜드 ‘제이스프링스(J.SPRINGS)’ 제품이다. 블랙 다이얼 안 레드 컬러가 돋보이는 메탈 시계로 캐주얼과 포멀이 넘나드는 옷차림에 무난하게 착용할 수 있다. 가격은 31만 원.


<사진=줄리엔강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