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월화드라마 ‘너를 기억해’ 장나라의 수사관 패션이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장나라는 ‘너를 기억해’에서 엉뚱, 털털, 솔직 등 다양한 매력을 볼 수 있는 스토킹 수사관을 맡고 있다.



극 중 털털하고 솔직한 성격을 보여주듯 장나라는 부담스럽지 않고 편안한 스타일을 보여줬다.



지난달 첫 방송된 ‘너를 기억해’ 1, 2회에서는 20년 동안 스토킹한 서인국과의 독특한 만남이 그려지면서 관심을 모았다.



장나라는 티셔츠 또는 아트 프린팅이 돼 있는 셔츠와 재킷에 디스트로이드 진과 운동화를 매치해 세미 캐주얼룩을 선보였다.


한편, 장나라가 착용한 디스트로이드 진 데님 브랜드는 ‘드옴크(DE;OMK)’ 제품이다. 디스트로이드 진은 편안한 착용감과 함께 스타일리시한 개성을 살릴 수 있는 좋은 아이템이다. 컬러나 형태, 함께 착용한 아이템 등에 따라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사진=KBS 2TV 월화드라마 ‘너를 기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