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탈모치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수밖에 없는 가운데 실제 탈모 환자들 중에서는 어떤 병원을 찾을지, 무슨 치료를 받아야 하는지 모르는 것이 가장 큰 어려움이라고 호소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
탈모 증상을 보인다고 해서 무조건 모발이식을 받아야 하는 것이 아님에도 가장 효과적인 치료법이라는 생각에 모발이식수술부터 고려하게 되기 때문일 터.
하지만 보존적 치료만으로도 호전이 가능한 경우가 있는 만큼 남성형 탈모나 여성형 탈모 모두 무턱대고 모발이식만을 고려하기 보다는 두피 상태와 탈모 원인을 분석해 환자의 상태에 따른 맞춤형 치료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특히 여성형 탈모나 정수리부터 시작된 남성형 탈모로 고민이라면 비수술적 탈모치료 중 하나로 두피에 색소를 주입하는 방식인 두피문신 시술을 고려 해 볼만 한다.
앞머리 헤어라인은 유지되나 정수리 부위와 더불어 가르마까지 비치는 정수리 탈모와 같은 여성형 탈모는 모발이식을 하여도 모발 사이 간격이 벌어져 보이기 십상으로 헤어라인을 기준으로 전체 두피의 앞쪽 절반은 모발이식으로 개선시키고, 나머지 부위부터 가르마까지는 두피문신을 통해 교정한다면 보다 높은 만족도를 얻을 수 있기 때문.
환자의 탈모 유형에 따라 모발이식이나 두피문신 중 더 효과적인 시술을 먼저 하는 순서로 진행할 수 있으며, 다만 어떤 시술이든 먼저 받은 시술 후 3~4주 후 진행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이때, 전반적인 치료 과정과 자신의 탈모 원인을 정확히 인지하고 개선 방향에 대해 이해할 수 있어야 하는 만큼 정확하고 꼼꼼한 상담이 이뤄지는 탈모치료병원을 찾아야 도움이 될 것이며, 모발이식과 더불어 두피문신과 같은 비수술적 탈모치료를 병행할 수 있는 곳을 우선적으로 찾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 할 수 있겠다.
<제공=연세모벨르 모발이식 탈모치료 대전점, 정리=강인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