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시원한 신체 비율과 탄탄한 허벅지 등 패션과 건강미의 상징이었던 유이가 뷰티 워너비 아이콘으로 떠오르고 있다.



SBS 월화드라마 ‘상류사회’에서 유이는 재벌 2세 상속녀이지만 백화점 푸드마켓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등 당찬 반전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내추럴하면서도 결코 가볍지 않은 메이크업으로 남심은 물론 여심까지 사고 있다.



실제 유이의 메이크업을 담당하고 있는 제니하우스 올리브 무진 부원장은 “발랄하지만 고급스럽게 캐릭터를 표현하기 위해 최소한의 컬러로 눈과 입술에 포인트를 주어 단정한 느낌을 주고 있다”고 말했다.


▶한국 여성 피부에 잘 어울리는 코랄핑크 컬러로 얼굴을 환하고 생기 있게


유이는 극 중에서 코랄이 가미된 핑크 컬러를 사용해 과하지 않으면서도 생기를 더하는 립 메이크업을 연출했다.


유이가 사용한 제품은 보습효과와 함께 컬러를 오래 지속시키는 역할을 하는 스테디 셀러인 ‘립밤 디올 립 글로우’와 ‘어딕트 플루이드 스틱(#373 리우즈)’이다. 어딕트 플루이드 스틱은 립스틱의 선명한 발색과 글로스의 반짝임이 더해진 하이브리드 립 메이크업 제품이다.


▶윤기도는 피부와 그윽한 아이 메이크업으로 고급스러운 재벌 2세 분위기 완성


유이는 ‘상류사회’에서 번들번들한 물광이 아닌, 매끄럽게 윤기 나는 피부와 도톰하게 결을 살린 아이브로우로 고급스러운 상속녀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메이크업 아티스트 무진 부원장은 “깔끔하게 정돈된 피부결과 눈이 깊어보이는 음영 메이크업으로 고급스러운 인상을 준다”고 설명했다.


유이의 매끈한 피부결의 비결은 완벽한 피부결을 선사하는 ‘디올 캡춰 토탈 드림스킨’. 즉각적으로 피부결을 매끈하게 하는 안티에이징 에센스이다. ‘디올 5 꿀뢰르 디자이너(#708 엠버 디자인)’로 자연스러운 음영을 주어 깊은 눈매를 표현하고, ‘디올쇼 디자이너 마스카라’로 또렷하고 풍성하게 마무리했다.


<사진=SBS 월화드라마 ‘상류사회’ 캡처, 디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