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구 주택가에서 길고양이와 개가 잇따라 사망해 배경을 두고 의문이 커지고 있다. 동물보호단체와 마포구청은 고양이와 개를 싫어하는 누군가가 일부러 독극물을 놔둔 게 아닐까 의심하고 있다. 마포구 주택가에서 동물학대나 수상한 행동을 목격했다면 마포구청이나 112로 제보해 주시길.



여수시의 공무원이 음주운전을 했다. 여수시가 잇따른 여수시 공무원들의 비위를 바로잡겠다며 혁신안을 내놓은 지 며칠 지나지 않아 벌어진 일이다. 한 명의 잘못된 행동 때문에 함께 일하는 다른 직원들은 근무평가 점수가 깎이고 다함께 음주운전 예방교육을 받게 됐다. 음주운전은 여러 사람을 힘들게 하는 민폐 행위란 걸 잊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