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화생명
한화생명은 지난 15일 대전시 정동에 위치한 쪽방촌을 방문해 독거어르신을 위해 안심 냉장고 35대를 전달했다.
17일 한화생명에 따르면 봉사자 30여명은 직접 냉장고를 운반하고 설치작업을 했다. 또 직접 준비한 밑반찬과 과일, 음료수 등을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말벗이 되어드리기도 했다.

김현상 한화생명 중부지역본부장은 “한화생명은 6년째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연탄 나눔, 건강검진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시해왔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필요에 맞는 나눔 활동을 전개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한화생명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