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미래에셋생명
미래에셋생명은 고객이 받을 수 있는 환급률을 대폭 높인 ‘변액적립보험Ⅱ 무배당1508 진심의 차이’를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기존 ‘변액적립보험 진심의 차이’를 업그레이드했다.
이 상품은 판매수수료를 납입기간에 걸쳐 균등하게 공제하는 것에 더해 계약관리비용, 추가납입 수수료까지 모두 없애 고객이 받을 수 있는 환급률을 높였다. 보험 가입시 공제하는 사업비(수수료)는 목적에 따라 크게 계약체결비용과 계약관리비용으로 나뉜다. 계약관리비용을 폐지한 이 상품의 수수료 체계는 고스란히 고객에게 돌아간다. 예컨대 매달 보험료를 50만원씩 내는 40세 남성이 6개월 후 해지할 경우 환급률은 97.7%에 달한다. (5년납, 글로벌채권형Ⅱ 100% 선택 시, 투자수익률 3.25% 가정 시)

ㅇ또 중위험 중수익을 추구할 수 있도록 국내외 다양한 자산에 배분 투자가 가능하며 분기별로 시장 상황에 따라 편입 자산의 비율이 자동으로 조정된다.


강창규 상품개발본부장은 “이 상품이 지닌 환급률 개선, 글로벌 자산배분 등 구조적 장점에 더해 비과세 혜택과 저금리 시대에 초과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투자실적연금으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