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무원 임금' '박근혜 대국민담화'
박근혜 대통령이 6일 "공무원 임금체계를 능력과 성과에 따라 결정되도록 개편해가겠다"고 말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오전 10시 청와대 춘추관에서 발표한 대국민 담화문에서 "올해 안으로 전 공공기관의 임금피크제 도입을 완료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정부는 경제의 재도약을 위한 첫 번째 과제로 노동개혁을 강력하게 추진해 갈 것"이라며 "고령시대를 앞두고 청년들의 실업문제를 지금 해결하지 못하면 우리 미래에 큰 문제로 남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제는 우리의 딸과 아들을 위해서, 국가의 미래를 위해서 결단을 내릴 때가 됐다"며 "이를 위해서는 기성세대가 함께 고통을 분담하고, 기득권을 조금씩 양보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정부는 경제의 재도약을 위한 첫 번째 과제로 노동개혁을 강력하게 추진해 갈 것"이라며 "고령시대를 앞두고 청년들의 실업문제를 지금 해결하지 못하면 우리 미래에 큰 문제로 남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제는 우리의 딸과 아들을 위해서, 국가의 미래를 위해서 결단을 내릴 때가 됐다"며 "이를 위해서는 기성세대가 함께 고통을 분담하고, 기득권을 조금씩 양보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뉴스언팩] 자동차·우주·AI까지/머스크 제국, 한 회사가 되나](https://i.ytimg.com/vi/XXL3Etxzn74/maxresdefault.jpg?width=1920&quality=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