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이요원'


16년 만의 예능 프로그램 첫 출연으로 화제를 모은 ‘런닝맨’ 이요원이 아이 엄마 같지 않은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



이요원은 지난 9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을 통해 16년만에 예능나들이에 나섰다. 방송에서 그는 연분홍색 드레스를 입고나와 두 아이의 엄마라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청순한 외모를 뽐냈다.



이요원의 방부제 외모가 화제가 되면서 과거 사진도 새삼 주목을 받고 있다.



스타일리스트 김우리는 지난 6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 공백을 깨고 더 강력하게 돌아온 우리 멋진 배우 이요원!! 드디어 글로벌 브랜드 광고 모델을 시작으로 컴백의 종을 울리고 전세계 전광판에 걸려질 멋진 광고 비주얼을 생각하니 벌써 부터 기대 만빵!! 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요원과 함께 미소를 짓고 있는 김우리의 모습이 담긴 가운데 당시 이요원은 한 달 전 셋째를 출산한 상태로, 역대급 미모에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불과 작년에는 패션지 싱글즈와 촬영한 화보에서는 세 아이의 엄마라고는 믿기지 않는 청순한 외모와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과시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이요원은 화보 촬영과 함께 한 인터뷰에서 늘 아름다운 그 비결을 묻자 "나이에 맞는 아름다움을 누린다"며 "긍정적인 자세로 삶을 대하다 보니, 일상이 여유로운 현재를 맞이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9일 저녁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 259회에서는 배우 이요원 차예련을 게스트로 초대해 ‘여배우 캐스팅 서바이벌’ 특집을 꾸몄다.


<사진=런닝맨, 김우리 SNS, 싱글즈>